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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고래 夜のくじら Yoru no Kujira
가사 歌詞 Lyrics Lyrics
무한대로 퍼져있었을 터인 미래는
정신을 차려보면 알기 쉽게 줄여져 있어서
어릴 적 동경했던 미지의 파워도 재능도
쭉 찾지 못한 채 어른이 된 거야
나는 밤에 헤엄치는 고래
너는 붙잡힌 공주님처럼
정해진 대본에 따라서
우리들은 헛되이 사라져가
누군가 결정한 형태를 억지로 강요당하고 있어
하고 싶지도 않은 구해질 수 없는 배역이야
분명 수천 년 전부터의 일
처음부터 될 수 있는 것은 신이 정했다고 해도
상상은 망상은 멈출 수 없으니까
나는 나로 사랑을 이끌어 갈 거야
밤하늘에 언제나 그리고 있던 공상(가상)의 히어로, 판타지
언제부터 기분을 달래기만 하는 도구가 된 걸까
그럴듯한 정의의 편이 찾아와서
너를 구하고 나는 움직일 수 없게 되겠지
그런 건 누군가의 동화이야기
몇만 명이 믿고 있더래도
자기 목소리로 쥐어뜯고 또 사랑을 노래해 나가자
누군가 결정한 형태를 억지로 강요당하고 있어
하고 싶지도 않은 보답 받지 못할 배역이야
분명 몇만 년이 지나더래도 그래
처음부터 원하는 것에는 줄곧 닿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렇다면, 그렇다면 그걸로 된 거야
누군가의 덧 그린 형태가 아닌 직접 그린 선 위에서
나만의 사랑을 노래해 갈 거야 無限大に広がっていたはずの未来は
気づけばわかりやすくしぼんでいて
子供のころにあこがれた未知なるパワーも才能も
ずっと見つからないまんま大人になったんだ
僕は夜に泳ぐクジラ
君はとらわれたお姫様みたいに
決められた台本にそって
僕らは朽ち果ててゆく
誰かの決めた形を無理に押し付けられてるんだ
やりたくもない救われぬ配役だ
きっと何千年も前からのこと
最初からなれるものは神様が決めてたとしても
想像は妄想は止められやしないから
僕は僕で愛を紡いでいくよ
夜空にいつも描いていた空想のヒーロー、ファンタジー
いつから気を紛らわすだけの道具になったんだろうな
それらしい正義の味方がやってきて
君を救い出して僕は動けなくなるだろう
そんなものは誰かのおとぎ話
何万人が信じていたって
自分の声で掻き毟ってまた愛を歌っていこう
誰かの決めた形を無理に押し付けられてるんだ
やりたくもない報われぬ配役だ
きっと何万年もたったってそう
最初から欲しいものはずっと届かないとしても
それならば、それならばそれでいいさ
誰かのなぞった形じゃなく 自分で描いた線の上で
僕だけの愛を歌ってくよ The future that was supposed to expand infinitely
Before I knew it, it had easily shrunk
The unknown power and talent I admired as a child
I grew up without ever finding them
I am a whale swimming at night
You are like a captive princess
Following a predetermined script
We are decaying away
We are being forcibly imposed with shapes decided by someone else
A role I don't want and can't be saved from
Surely, it's been this way for thousands of years
Even if God decided from the start what we could become
Because imagination and delusion can't be stopped
I will weave my own love
The imaginary hero and fantasy I always drew in the night sky
I wonder when it became just a tool to distract myself
A seemingly righteous ally comes along
Rescues you, and I become unable to move
Such things are someone else's fairy tale
Even if tens of thousands believe in it
I'll scratch with my own voice and sing of love again
We are being forcibly imposed with shapes decided by someone else
A role I don't want and can't be rewarded from
Surely, even after tens of thousands of years, it will be the same
Even if the things I wanted from the start never reach me
If that's the case, then that's fine
Not on the lines traced by someone else, but on the lines I drew myself
I will sing my own love
출처 出典 Source : 비공식 팬 번역 非公式ファン翻訳 Unofficial fan translation


